[Project OnlyOne] Milestone 1 평가 및 회고, Main Merge
이번 프로젝트의 첫 번째 마일스톤을 마무리하며, 팀 전체가 함께 KPT(Keep, Problem, Try) 방식으로 회고를 진행했습니다.
[Project OnlyOne] Milestone 1 평가 및 회고, Main Merge
서론
이번 프로젝트의 첫 번째 마일스톤을 마무리하며, 팀 전체가 함께 KPT(Keep, Problem, Try) 방식으로 회고를 진행했습니다. KPT 회고는 잘한 점(Keep), 문제였던 점(Problem), 앞으로 시도해볼 점(Try)을 구체적으로 나누어 기록하는 방법으로, 다음 마일스톤을 더 효율적으로 진행하기 위한 발판이 됩니다.
아래는 이번 Milestone 1에서 도출한 KPT 정리입니다.
Keep – 유지할 점
- 책임 있는 코드 리뷰 체계 코드 리뷰가 적극적으로 이루어졌으며, 특히 담당자를 정한 것이 효과적이었습니다. “누군가 하겠지”라는 분위기가 줄어들고 책임감이 분명해졌습니다.
- 원활한 팀 소통 Slack, 칸반보드 등을 활용하여 실시간으로 진행 상황과 문제를 공유할 수 있었습니다. 덕분에 목표가 명확해지고 대응 속도도 빨라졌습니다.
- Git 브랜치 전략 브랜치를 세분화하여 작업하도록 유도한 덕분에, merge 시 conflict 같은 문제가 크게 줄어들었습니다.
- 정기적인 회의와 회고 마일스톤마다 회의와 평가를 진행한 것이 전체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개선점을 도출하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.
Problem – 문제였던 점
- 다른 사람의 작업물 수정 역할이 명확하지 않아, 다른 팀원의 작업물을 수정하게 되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.
- 작업 분배의 아쉬움 초기 작업 분배가 충분히 고민되지 못해, 효율적인 리소스 활용이 부족했습니다.
Try – 앞으로 시도할 점
- 소통 선행 원칙 주말이나 휴식 시간이라도, 먼저 채팅을 통해 의견을 남기고 진행하는 습관을 들이면 좋겠습니다. 기록은 남으니 이후 확인도 가능합니다.
- 세분화된 작업 분배 작업 단위를 좀 더 잘게 나누어 분배하면, 역할이 명확해지고 불필요한 중복 작업을 줄일 수 있을 것입니다.
결론
Milestone 1은 프로젝트의 첫 걸음이었던 만큼 시행착오도 있었지만, KPT 회고를 통해 개선할 점과 유지할 점을 명확히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. 특히 책임 있는 코드 리뷰와 원활한 소통 체계는 앞으로도 이어갈 중요한 자산이며, 작업 분배의 세분화와 소통 습관화는 다음 마일스톤에서 반드시 개선해야 할 과제입니다.
이번 회고가 단순한 기록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, 다음 단계로 이어지는 성장의 발판이 되길 기대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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